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팝업 오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아톰 협업 컬렉션을 정식 출시하기에 앞서 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오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 팝업은 아톰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다채롭게 변주한 그래픽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우븐 자켓, 에코백, 양말, 볼캡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은 아톰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빈티지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잇는 추억의 코드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디아도라의 클래식한 스포츠 헤리티지와 아톰이 지닌 문화적 상징성을 보다 감각적이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디아도라와 아톰은 도전과 혁신, 시대를 앞서간 상상력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세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 자리해 왔다.
‘아톰 스몰 로고 반팔 티셔츠’는 아톰 포스터에서 착안한 그래픽을 전면 미니 로고와 후면 빅 그래픽으로 대조시켜 반전 매력을 더했다. 네크라인을 탄탄하게 직조해 형태감을 잡았고, 세미 오버핏이라 데일리룩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아톰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클래식한 줄 무늬 바탕에 아톰 그래픽을 녹였고, 톤온톤 네크라인으로 다양한 아우터와 믹스매치하기 쉽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아톰 우븐 자켓’은 집업 형태의 스타일에 아톰 그래픽을 더해 개성을 살렸다. 액세서리 라인은 산뜻한 컬러와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디아도라 관계자는 “아톰의 빈티지한 아카이브와 디아도라의 헤리티지가 반영된 아톰 협업 컬렉션을 통해 세련된 ‘뉴트로’ 스타일을 제안한다”며, “신세계 강남점 팝업을 통해 누구보다 먼저 특별한 아이템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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