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라길서 4월 1일부터 2주간 운영,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및 시그니처 컬렉션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스트트레이딩(대표 이은주)의 주얼리 브랜드 디네치(DINECH)가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종로구 서순라길에 위치한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2관 스페이스42에서 브랜드 최초의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Discover DINECH : Glam Art Deco’를 테마로 기획되었으며, 서순라길 특유의 고즈넉한 한옥 공간을 배경으로 유러피안 아르데코(Art Deco)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동양적 건축미와 서구적 클래식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디네치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공간 전체에 담아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디네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컬렉션인 칼마(Kalmar)와 콜론(Colonne)을 비롯해, 최근 주얼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Lab-Grown Diamond) 라인업을 함께 선보인다.
디네치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성과 철학을 공간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라며, “서울의 시간과 정취가 깃든 서순라길에서 디네치만의 세련된 주얼리 세계를 온전히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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