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자외선과 피부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무너진 밸런스를 바로잡고, 열감은 물론 모공과 붓기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앰플’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4월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쿨링 스킨 부스터 세럼’에 이어, 41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 진행한 두 번째 공동개발 제품이다. 뷰티 전문가의 노하우와 셀퓨전씨의 기술력이 만나 더욱 정밀하고 강력한 쿨링 솔루션을 완성했다.
셀퓨전씨는 단순한 온도 케어를 넘어, 외부 요인과 내부 요인으로 인해 깨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잡는 근본적인 쿨링 솔루션 제안에 집중했다. 자외선과 일교차 등 외부 요인뿐만 아니라 수분 부족, 장벽 손상 등 내부 요인으로 피부 밸런스가 깨졌을 때에도 열감이 함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열감을 피부가 보내는 위험 신호로 정의하고 여름뿐만 아니라 데일리 쿨링 케어가 필요한 점을 강조한다.
셀퓨전씨는 이번 신제품을 4월 1일 올리브영 온라인몰 단독 선런칭 통해 선보이며, 4월 3일까지 단 3일 간 ‘후니언 런칭 마켓’을 진행한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피부 밸런스가 흔들릴 때 감지되는 열 신호를 방치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 함께 진정성 있게 준비한 이번 쿨링 앰플을 통해, 열 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잠재우고 모공 탄력까지 케어하는 차별화된 쿨링 시너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