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키즈 페스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단위 투숙객 수요가 집중되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이번 키즈 페스타에 관련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페스타 기간 벌룬 아트 공연, 풍선 만들기 체험, 어린이 미니 타투 체험, 풀사이드 안전 퀴즈 게임, 가족 참여형 팀 게임, 풍선 댄스 뮤직 타임 등을 진행한다. 가든풀에는 버블 연출과 함께 포토존을 설치하고, 투숙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키즈 페스타는 아름다운 경관의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가든풀에서 열리는 스위트호텔 남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매년 가족 단위 고객의 관심이 높아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며 “올해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어린이날을 맞은 투숙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