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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뮤, 루틴 기준 재정의한 '홀리스틱 뷰티 캠페인' 공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4-21 08:43

장·위 케어를 출발점으로, 피부 면역과 컨디션 회복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루틴 기준

올더뮤,  루틴 기준 재정의한 '홀리스틱 뷰티 캠페인'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더뮤(Oldernew)는 21일, 속 컨디션을 기반으로 출발한 피부 케어 관점을 담은 '홀리스틱 뷰티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이너뷰티가 피부 개선을 위한 성분 섭취에만 집중해온 것과 달리, 속 컨디션 관리를 피부 케어 루틴의 출발점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더뮤는 에이지엣랩스가 운영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 점막 환경을 구성하는 당단백질 성분 '뮤신' 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 4편에 게재한 바 있고, 뮤신 추출 기술에 대한 특허 2종을 보유하고 있다.
올더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와 장 등 몸속 컨디션 관리가 선행될 때 피부 케어도 온전히 이뤄진다는 관점을 제안한다. 장 환경이 안정될 때 피부 면역과 체력이 갖춰지고, 위 컨디션이 정돈될 때 스트레스성으로 뒤집어지는 피부 반응까지 다스릴 수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기존의 '좋은 성분을 채우는 방식'에서 나아가 개인의 상태를 점검하고, 그에 맞는 관리 흐름을 설계한다.

이번 캠페인은 속부터 시작되는 피부 관리 단계를 소개하고, 간단한 자가 체크를 통해 현재 컨디션 유형을 확인한 뒤 이에 맞는 관리 방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더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이너뷰티를 '무엇을 채울 것인가'에서 '채운 것이 어떻게 잘 유지될 것인가'로 확장한 시도"라며, "장에서 시작해 피부 면역을 기르고, 위 케어로 스트레스성 피부 반응까지 아우르는 홀리스틱한 접근을 소비자가 루틴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올더뮤는 이너뷰티 브랜드를 넘어, 롱지비티 뷰티의 기준을 만드는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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