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그룹의 교원더오름이 여름철을 맞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슈퍼스트’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슈퍼스트 데일리'와 카페인 없는 에너지 음료 '슈퍼스트 리부티'로 구성돼 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원료를 분말 형태로 만들어 쉐이크나 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슈퍼스트 데일리는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인디언구스베리, 치아씨드 등 50여 개 과일, 야채 등을 조합해 개발한 6가지 복합 원료를 적용한 제품이다. 한 포에 단백질, 식이섬유, 폴리페놀, 피코시아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았다.
슈퍼스트 리부티는 피로 개선 및 운동 수행능력을 증진시키는 특허 원료 ‘HT089’를 함유했다. 해당 성분은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 연구해 개발했으며 교원더오름이 국내 독점 공급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교원더오름 관계자는 “일상에서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슈퍼스트는 기호에 따라 샐러드 소스나 스무디 등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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