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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투어에서도 어메이징”... 골프웨어 ‘어메이징크리’ 선수 라인업 대폭 강화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4-22 17:19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프웨어 ‘어메이징크리가’ 후원 선수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왼쪽부터 어메이징크리 의류를 착용하는 한승수, 한진선, 김효주, 방신실, 장동규. /어메이징크리
왼쪽부터 어메이징크리 의류를 착용하는 한승수, 한진선, 김효주, 방신실, 장동규. /어메이징크리
올 시즌 LPGA 투어 뿐 아니라 LIV 골프 국내 KLPGA와 KPGA 투어 등 주요 골프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어메이징크리 골프웨어를 입고 있다. 기술 기반 퍼포먼스 어패럴 브랜드로서 ‘어메이징’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셈.
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는 올 시즌 초반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다승에 성공했다. 현재 상금 순위 2위에 올라 있으며, 1라운드 평균 타수 1위, 버디 성공률 1위, 총 버디 수 1위, 이글 수 2위, 파5 평균 타수 2위 등 주요 경기력 지표 전반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퍼트 효율과 버디 생산 능력은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스윙 리듬과 집중력이 유지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퍼포먼스 지표로 평가된다.

골프웨어도 성적 상승 비결 중 하나다. 어메이징크리 골프웨어는 스윙 시 상체 회전과 하체 이동을 고려한 입체 패턴 설계와 신축성 중심 소재 구조를 적용해 반복 스윙 환경에서도 움직임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이러한 기술 기반 설계는 실제 투어 환경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직결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도 올 시즌 LIV 어메이징크리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있다. 이는 세계 주요 골프 시장에서 브랜드 기술력을 동시에 선보이는 대표적인 글로벌 협업 사례로 평가된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개최되는 LIV 골프 코리아는 이러한 협업의 정점을 찍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어메이징크리와 코리안 골프클럽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시그니처 컬렉션’과, 선수들이 필드에서 착용하는 것과 동일한 사양의 ‘어센틱 의류’가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어메이징크리 골프웨어를 입고 있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의 안병훈. /어메이징크리
어메이징크리 골프웨어를 입고 있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의 안병훈. /어메이징크리
어메이징크리는 김효주를 중심으로 LPGA 투어 이소미, KLPGA 투어의 방신실, 지한솔, 한진선을 비롯해 KPGA 투어의 한승수, 장동규 등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선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 철학은 실제 투어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증명된다”며 “김효주의 시즌 초반 상승세와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과의 협업은 어메이징크리의 기술 기반 퍼포먼스 경쟁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함께 퍼포먼스 중심 선수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어메이징 퍼포먼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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