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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콜한골프. 국내 상륙... 골프화 시장 공략 나선다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4-22 17:34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100년 전통의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콜한 골프의 국내 공식 수입원 카네가 국내 골프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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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컴포트화로 명성을 쌓아온 콜한은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결합한 골프화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제품은 남성 5종, 여성 3종으로 구성되며, 대표 라인으로는 퍼포먼스와 일상을 아우르는 '그랜드프로'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그랜드 크로스코트'가 있다.

그랜드프로 라인은 100% 소가죽의 '크로스오버 골프', 통기성을 강화한 '올데이 골프', 빈티지 러닝화 감성의 '애슐랜드 골프', 프리미엄 가죽 기반 '톱스핀' 등으로 세분화됐다. '크로스코트 20.4.7 골프'는 방수 가죽과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편안함과 안정적인 착화감을 강조했다.

카네 관계자는 "콜한의 '그랜드폼' 기술이 골프화에 적용돼 18홀 내내 가벼움과 접지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세계 골프 전문관 7개점과 골프존 오프라인 매장, 일부 골프장 프로샵에서 판매되며 4월 말 공식 온라인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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