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세계에서는 입자와 파동이 동시에 존재하는 중첩,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서로 연결되는 얽힘, 관측 순간
상태가 결정되는 관찰자 효과가 불교의 空사상, 緣起, 알아차림과 닮았는데, 우리가 모르는 95% 미시세계를
더 깊이 보면, 내 몸의 氣와 우주 氣의 상관 관계는?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우주로 돌아갈까? 오늘 아버지
제사인데 내 영혼과는 분명 얽힘 관계이니 혹시 상호 작용 기회? 이건 과학이 아닌 靈聖의 문제일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