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시상식& 해외바이어초청 한국비즈니스 교류가 오는7월 15일(수)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는 K-컬처와 K-비즈니스가 만나는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대한민국 우수 문화산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시상식 & 한국상품 비즈니스 교류회를 시상식 다음날 7월16일 가진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뷰티, 패션, 관광, 식품, 중소기업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시상하는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시상식과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한국상품 비즈니스 교류회를 연계하여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외 VIP, 문화예술인, 기업인, 해외 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K-POP 공연, 전통문화 공연, 패션쇼, 뷰티쇼 등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우수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시상식과 해외 시장에서 한국 상품과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한 해외 바이어와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글로벌 파트너십 공헌상’, ‘한류문화교류 공로상’, ‘해외시장개척 공헌상’ 등을 수여하여 국제 문화교류와 경제협력에 대한 공로를 격려한다.
행사 둘째 날에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한국상품 비즈니스 교류회 및 1:1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참가 기업들은 K-뷰티, K-푸드, K-패션, 생활용품, 헬스케어, 콘텐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제품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수출 상담과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임재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한류 공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우수 한국기업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상품과 브랜드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1차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지역의 해외 바이어들이 초청될 예정이며, 다양한 국가의 구매 담당자 및 유통 관계자들과 국내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