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든 올림픽이든 경기보다는 개폐막식 공연의 예술성을 좋아하는 건 나만의 취향? 88올림픽 때
서울에서 펼친 개폐막식의 한국적 예술성은 지금 생각해도 감격적, 우리 예술이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간
출발점? 이번 월드컵 개막식에서 케데헌으로 유명해진 가수 이재가 세계적인 이탈리아 성악가 보첼리와
부른 주제가 DNA(단순한 경기 아닌 정체성) 가사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우리말도 들리니 대단!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