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글로벌 영유아 영양 전문 기업 뉴트리시아(Nutricia)가 예비맘들을 위한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 ‘압타클럽 셀렉티브 요가 클래스(Aptaclub Selective Yoga Class)’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뉴트리시아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대구·경산과 부산 지역 프리미엄 요가 스튜디오에서 압타클럽 예비맘 멤버를 대상으로 특별 요가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 부모들에게 건강한 임신과 육아를 위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압타클럽 셀렉티브’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압타클럽 셀렉티브’는 뉴트리시아가 영양과 웰니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고객 경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앞서 뉴트리시아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옳음(OLH EUM)’과 함께 임신부 맞춤형 코스를 제공하는 ‘압타클럽 셀렉티브 다이닝’을 진행해 예비맘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요가 클래스는 임신 중 신체 변화와 정서적 안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임신부의 컨디션과 주차를 고려한 동작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심신 안정과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영양 요소를 고려한 프리미엄 케이터링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준비한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가 증정된다. 선물세트에는 바이오가이아, 테소리도리엔테, 슈퍼보리 등 예비맘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들이 포함돼 풍성함을 더했다.
참가 신청은 6월 15일부터 29일까지 압타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맘은 사연과 함께 응모할 수 있으며, 행사 일정에 맞춰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뉴트리시아는 추첨을 통해 총 415명의 참가자를 선정해 무료로 초청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6월 29일 발표된다.
뉴트리시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임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문적인 요가 프로그램과 함께 몸과 마음에 여유를 더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압타클럽 셀렉티브 시리즈를 통해 영양과 웰니스의 중요성을 차별화된 경험으로 전달하며 예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압타클럽은 약 30만 명의 예비맘과 육아맘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임신·육아 멤버십 서비스로, 임신 주차별 맞춤 정보와 영양 전문가 상담, 육아 콘텐츠, 다양한 제휴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뉴트리시아는 다논그룹 산하의 글로벌 영유아 영양 전문 브랜드로, 130년 이상의 연구 역사를 바탕으로 전 세계 150개국에서 영유아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