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뜬다.
소속사 측은 23일 “마이티 마우스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이티 마우스가 듀오 완전체로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18여 년 만에 처음이다. 두 사람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침마당’에서 듀오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티 마우스는 자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각종 음악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변함없는 시너지를 보여줬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셀럽이 동참한 ‘톡톡’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힘입어 ‘톡톡’ 뮤직비디오는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를 기록, 세대를 초월한 서머송으로 호평받고 있다.
활동 열기를 이어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마이티 마우스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무르익은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며,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과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가 출연하는 ‘아침마당’은 26일 오전 8시 25분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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