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이윤희 (주)교원 교육/플랫폼 마케팅팀 팀장(우)이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 빨간펜의 스마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교원 빨간펜은 아이캔두가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별 학습을 지원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온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캔두는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 교과 과정에 맞춘 진도식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지다. 학습자는 방문 관리, 화상 관리, 자율 학습 등 원하는 학습 관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유아 대상 서비스인 '아이캔두 누리키즈'는 3~7세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제 통합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글과 수, 누리 과정 등 다양한 영역을 연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와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와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학습 환경에 맞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