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페퍼앤솔트, 스타필드서 국내 최대 규모 텔레토비 체험형 팝업 운영

김신 기자 | 입력 : 2026-07-18 14:17

페퍼앤솔트, 스타필드서 국내 최대 규모 텔레토비 체험형 팝업 운영
페퍼앤솔트, 스타필드서 국내 최대 규모 텔레토비 체험형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콘텐츠 IP 종합 솔루션 기업 페퍼앤솔트(PEPPERANDSALT)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스타필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텔레토비 체험형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페퍼앤솔트는 오는 7월부터 '제6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스타필드 고양(7월 16일~28일)을 시작으로 스타필드 하남(7월 30일~8월 11일), 스타필드 안성(8월 13일~25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인기 IP인 텔레토비를 주제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콘텐츠 행사로 기획됐다. 'ICE CREAM LAND'를 메인 콘셉트로 아이스크림을 테마로 한 공간을 조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행사장 내 텔레토비 존에서는 아이스크림 동산을 배경으로 한 초대형 벌룬 전시와 함께 아이스크림 쌓기, 아이스크림 캐치,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한정 리워드가 제공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텔레토비 캐릭터 퍼레이드와 포토타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타필드 한정 상품도 공개된다. 신규 MD를 포함한 약 150여 종의 텔레토비 상품을 선보이며, 캐릭터 키링과 인형, 피규어, 타포린백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컬러 박스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풍선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페퍼앤솔트는 그동안 넘버블록스, 텔레토비, 티니핑 등 다양한 글로벌 IP와 K-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팝업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진행한 텔레토비 프로젝트는 오픈 전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페퍼앤솔트는 이번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통해 전시와 체험, 상품, 이벤트를 결합한 몰입형 IP 콘텐츠를 선보이며 여름방학 가족 고객을 위한 대표 체험형 행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혜령 페퍼앤솔트 프로젝트 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텔레토비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공간, 커머스를 결합한 IP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