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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약속, 엑스러브 브랜드 모델 기용...신규 광고 필름 공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7-20 13:38

출처: 생활약속
출처: 생활약속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생활약속이 젠더프리 그룹 엑스러브(XLOV)를 광고 모델로 선택하고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 엑스러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 후 첫 브랜드 단독 광고 모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엑스러브는 성별의 기준을 뛰어넘은 젠더프리 콘셉트와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영역을 넓혀가는 그룹이다. 생활약속 측은 개별 라이프스타일과 독창성을 존중하는 엑스러브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내세우는 '나다움의 건강함'이라는 가치에 적합해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신규 브랜드 필름은 엑스러브의 데뷔곡 'I'mma Be'에서 착안한 'I'mma Be. I'mma V'를 메인 주제로 구성됐다. 자신을 가리는 시선이나 방해물을 제거하고 본래의 나를 드러낸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건강한 자기관리가 가져다주는 자신감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생활약속 관계자는 "엑스러브는 자신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당당하게 표현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티스트"라며 "건강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다운 삶을 응원하는 생활약속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MZ세대는 물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활약속은 이번 협업을 기해 엑스러브 콘셉트가 적용된 홀로그램 한정판 패키지를 함께 제작했다. 멤버들의 셀프 포토카드가 동봉되는 본 상품은 한정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생활약속과 엑스러브의 브랜드 필름 및 캠페인은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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