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제공[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서울YMCA가 9월 7일 오후 2시 서울YMCA회관 우남이원철홀에서 인터넷신문 선정성 광고 현황과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을 주제로 기자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김태희 정책실장의 발표에 이어 서울YMCA 시민중계실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두 기관은 이번 자리를 계기로 선정성 광고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실효적인 자율규제 협력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