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가 한양 버리고 피란길 떠나자 실망과 불만 쌓인 백성들이 폭동으로 변해 일본군 오기 전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에 불지른 것. 나라 상징 법궁과 사당 모두 잃어 큰 타격 입은 조정, 선조는 돌아와 월산대군 사저 지금 덕수궁인 행궁에 거처, 광해군이 즉위 후 경운궁이라 하고 창덕궁 중건해 법궁 역할, 경복궁은 270여 년간 폐허로 방치되다 흥선대원군 때 중건. 지금 정치인들은 정신 차려서 백성이 믿고 따르도록 행동하시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