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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진성원 대표, 취약계층 보호 '사람 살리는 금융' 동참…포용금융 강화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9-07 11:23

7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우리카드 진성원 사장(가운데)이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우리카드
7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우리카드 진성원 사장(가운데)이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우리카드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민관 릴레이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

7일 우리카드는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나선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는 다음 주자로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와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를 지목했다.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는 "한 사람의 금융인으로서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제도권에서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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