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세르프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 조회수 100만 돌파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파인드 마이 세르프)’ 영상이 공개 약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세르프는 지난 8월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르프의 핵심 기술인 듀얼 모노폴라 RF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바탕으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 고민과 시술 부위에 맞춰 자신에게 적합한 ‘나만의 깊이’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 약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세르프의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의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르프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최근에는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SNS를 통해 광고 촬영 등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루트로닉,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세르프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 조회수 100만 돌파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으로,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 적용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열 전달 깊이를 Shallow·Middle·Deep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최근 기존 대형 이펙터에 더해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하며 핸드피스팁 라인업을 확대했다. 넓은 부위부터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펙터를 활용할 수 있어, 부위별 피부 상태와 고민에 맞춘 ‘풀페이스 커스텀Full Face Custom)’ 시술을 제안하고 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Find My XERF’ 캠페인은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나만의 깊이’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로 풀어낸 캠페인”이라며 “박신혜와 함께 세르프만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