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아이브(IVE)가 약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프로모션 커밍순 티징을 잇달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영상은 도심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신보 발매를 알리는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보 로고와 함께 ‘IVE SPIN-OFF RELEASE 2026.10.19’라는 문구를 명시한 데 이어, 고층 빌딩 뒤로 서울의 랜드마크가 모습을 드러내며 이색적인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건물 전체를 가득 채운 강렬한 아이브 로고 그래픽과 감각적인 미장센, 한 편의 히어로 영화를 연상케 하는 연출이 어우러져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과 호흡하며 무대 경험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아이브는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통해 한층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인다.
아이브가 새 미니앨범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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