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 집에서 못 지낸 이들 배려? 대웅전 뒤에 차례 지내려는 서민들 긴 줄, 대웅전 안에 영가 위패와
차례상 앞에서, 술잔 따르고(봉사자), 올리고(본인), 치우는데(봉사자) 10초 쯤, 다음 사람 위해 멀리 물러나
큰 절. 이런 추석 차례 지내고 마음 편하면 종교와 의례의 힘? 자기 위안? 사찰마다 이런 차례나 제사를 하는데,
형식보다 마음가짐이 더 중요! 형식이 내용을 지배한다 반박하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