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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경민, 첫 시구 도전…10월 7일 고척스카이돔 출격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9-29 10:24

투어스 경민, 첫 시구 도전…10월 7일 고척스카이돔 출격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TWS(투어스) 막내 경민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경민이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TWS는 꾸준히 야구장을 찾아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이들은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과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등장해 특유의 청량한 매력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달궜다.

TWS는 지난 21일 미니 2집 ‘SUMMER BEAT!’ 수록곡 ‘hey! hey!’ 중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
한편, TWS는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로 글로벌 42(팬덤명)와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을 거쳐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오는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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