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의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조각보 키친이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런치 메뉴는 정갈한 한상차림부터 가을 식재료의 풍요로움을 담은 메뉴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가을 반상은 진갈비 구이, 고추장 양념 연어 구이, 전복찜, 고추장 더덕 구이와 버섯 떡갈비 중 원하는 메인 메뉴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한상차림이다. 다채로운 반찬과 취향에 맞는 메인 요리를 함께 즐기며 든든하고 품격 있는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주제로 한 추수는 자연산 송이 버섯과 한우구이, 토종닭 토란탕 등 계절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된다. 가을철 더욱 향긋하고 깊은 풍미를 내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식의 따뜻하고 정갈한 매력을 선보인다.
디너에는 2인이 함께 나누기 좋은 시그니처 테이블을 선보인다. 활 랍스터찜과 전복찜을 포함하여 대하구이와 포천식 이동갈비를 메인으로 구성해 풍성한 식탁을 완성하며, 두 사람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각보 키친의 계절 감각을 담은 조각보 셰프 셀렉션은 배추 도미찜과 유황 오리구이, 한우1++ 소고기 등 제철 식재료의 삭제, 셰프의 감각과 전통의 맛, 그리고 한식 조리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된다. 계절의 풍미를 섬세하게 담아낸 메뉴와 함께 조각보 키친만의 현대적인 한식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주말에만 운영되던 조각보 브런치 뷔페는 10월 공휴일을 맞아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연휴 기간에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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