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다채로운 미식 경험 선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9-30 06:55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다채로운 미식 경험 선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시그니엘 부산 측은 “글로벌 와이너리와 함께하는 디너 행사 개최 및 메뉴 전면 개편을 비롯해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와이너리 마시(MASI)와 함께 ‘셰프 위드 와인메이커스 디너(Chef with Winemaker’s Dinner)’를 개최한다.

이번 스페셜 디너에서는 차오란 광동식 요리의 섬세하고 풍부한 맛과 마시 와인의 다채로운 아로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스페셜 페어링을 선보인다. 특히 마시의 와인메이커가 직접 방한해 와인에 담긴 스토리를 전하며 더욱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날 메뉴도 새롭게 개편된다. 전체 단품 메뉴를 기존 49종에서 57종으로 확대하고, 인기 메뉴인 딤섬류는 기존 3피스에서 4피스로 제공량을 늘렸다. 해파리 전복 냉채, 오향장육 등 냉채 메뉴는 1종에서 5종으로 다양화했으며, 수프 메뉴에는 불도장을 추가했다. 식사류 역시 자연송이 전복덮밥, 바닷가재 해물짬뽕, 트러플 한우 짜장면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연말 비즈니스 모임을 위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프라이빗 다이닝 혜택을 결합한 ‘차오란 골든 딜(Golden Deal)’과 실전 매너 교육 중심의 ‘차오란 비즈니스 에티켓 클래스’를 운영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주중 한정으로 진행되는 '차오란 골든 딜'은 6인 이상 코스 메뉴를 주문하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이다. 보다 프라이빗한 모임을 위해 차오란 룸 2시간 무료 대관 혜택을 제공하며, 시그니처 오리 요리 주문 시 2만 원 할인, 콜키지 1병 무료, 프레젠테이션용 대형 TV 대여 서비스 등 다채로운 특전이 포함된다.

상시 운영되는 '차오란 비즈니스 에티켓 클래스'는 기업의 VIP 의전 및 고객 응대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10인 이상 신청 시 이용 가능하며, 시그니엘 부산의 수준 높은 호스피탈리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객실 및 식음업장 투어, 차오란 런치 코스와 실전 테이블 매너 교육을 결합해 제공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