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마어마한 일, 평생 쌓아 온 생각과 경험에서 나온 지혜, 눈물 웃음의 긴 이야기와 마주하기 때문,
옛 동료들과 최근 두 번 만나 얘기 들으며 더욱 실감, 사할린 한국교육원장 지낸 한만희 동료는 격동의
인생사를 18쪽에 담아 얘기, 세계 100여 나라 여행한 이, 교회에서 해외 봉사한 이, 고관절 골절 극복 얘기 등,
노인은 이런 생각 경험에 갇히지 말고 새로운 지식 배우며, 청년은 노인에게 삶의 지혜 겸손히 배우면 서로
좋은 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