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핑크 컬러를 테마로 한 스페셜 목테일과 라즈베리 마카롱을 선보이는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유방암에 대한 관심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들이 일상 속 미식 경험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암협회에 기부되며, 더 라운지 직원들도 기간 동안 핑크 리본 배지를 착용해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스페셜 메뉴는 풍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사워 스타일의 ‘벨벳 리본(Velvet Ribbon)’과 리치와 청사과의 산뜻한 풍미를 담은 ‘핑크 75(Pink 75)’으로 구성된다.
두 목테일은 유방암 인식 개선을 상징하는 핑크 리본의 컬러에서 착안해 핑크빛 비주얼로 완성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라즈베리 마카롱 역시 핑크 컬러로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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