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리만코리아가 지난 11일 대구 이월드에서 열린 '이월드 83타워 업힐런 챌린지 2026' 1차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 이월드에서 출발해 업힐 코스를 거쳐 83타워 정상까지 오르는 수직 러닝 행사다. 1차 행사에는 500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8일 열리는 2차 행사까지 총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리만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프닝' 홍보 부스를 마련해 '액티브 에너지 샷', '뷰티 콜라겐', '핏 쉐이크' 등을 소개하고 시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장 SNS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라이프닝 쉐이커를 제공했다. 1차 행사 참가자 500명 전원에게는 ICD 틴트 3종을 증정했으며, 행사 경품으로 ICD 퍼스트 패키지와 라이프닝 퍼스트 패키지를 각각 40세트 지원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러너들을 응원하고 라이프닝이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현장에서 공유하기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라이프닝은 최근 눈 건강기능식품 '라이프닝 비전 스펙트럼'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과 비타민 C·E, 아연을 배합했으며 하루 한 캡슐 섭취 방식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