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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앤컴퍼니 부평역캠퍼스, 경비보안 전문교육 확대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16 15:01

일반경비원 신임교육부터 경비지도사 자격시험 대비까지 연계

사진제공=마커스앤컴퍼니
사진제공=마커스앤컴퍼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마커스앤컴퍼니 부평역캠퍼스 경비보안교육원이 인천과 부천, 김포, 시흥 등 수도권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 연계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전·현직 경찰공무원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기반한 경비보안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경찰·복지 특성화 교육기관인 서강전문학교와 협약을 맺고 경비지도사 시험 대비교육을 비롯해 기본교육, 보수교육, 양성교육 등 전문교육 간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업법에 따른 24시간 법정교육으로, 경비업무에 필요한 직무지식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교육생에게는 시험 대비교육과 자격 취득 이후 전문교육 연계도 지원한다.

교육원 관계자는 “전·현직 경찰공무원이 보유한 현장 실무경험과 서강전문학교의 전문교육 역량을 결합해 경비보안 인력을 양성하고, 국가자격증 취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커스앤컴퍼니 부평역캠퍼스 경비보안교육원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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