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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간송미술관과 연계한 고객 멤버십 행사 개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10-28 10:23

전문 도슨트 해설과 문화유산 감상 프로그램 운영

[이미지] HS효성더클래스 제공
[이미지] HS효성더클래스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HS효성더클래스가 프리미엄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고객을 초청해 간송미술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21일 마스테리아 클럽 회원과 최상위 차량 구매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마스테리아 아트 프로그램–간송미술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간송미술관 가을 특별전 '상서(箱書), 컬렉션을 읽다' 개막 행사에 멤버십 고객을 초청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송 전형필 선생 탄신 1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관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유물을 보관하는 상자에 남겨진 기록인 '상서'를 통해 작품의 제작 시기와 소장·전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김홍도의 '낭원투도', 김정희의 '차호호공', 이징의 '고사한거' 등 주요 작품도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에 담긴 역사적 배경과 소장 내력을 살펴봤다. HS효성더클래스는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의 관심사와 생활방식을 고려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스테리아 클럽은 고객이 차량을 소유하는 경험을 넘어, 일상에서도 특별한 가치와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멤버십"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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