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코올 뱅쇼부터 체리·피스타치오 라떼까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겨냥한 음료 4종을 출시한다. 캐러멜과 시나몬, 체리, 피스타치오 등 겨울철에 어울리는 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메리 골든 뱅쇼', '체리 쇼콜라 라떼', '스노우 돌체 카페라떼', '포레스트 쇼콜라 라떼' 등 4종이다. 커피뿐 아니라 초콜릿과 과일을 활용한 음료를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리 골든 뱅쇼'는 과일을 활용한 무알코올 뱅쇼에 시나몬 스틱을 더한 제품이다. '체리 쇼콜라 라떼'는 초콜릿과 히비스커스 체리를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커피 메뉴인 '스노우 돌체 카페라떼'에는 스카치 캐러멜과 시나몬을 사용했다. '포레스트 쇼콜라 라떼'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을 조합한 음료로,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초콜릿의 풍미를 함께 담았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네이버페이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별도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의 사전예약을 12월 17일까지 운영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에 어울리는 다양한 맛과 향의 음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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