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한강의 분위기까지 끓여낸 라면’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강라면의 맛과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여학생 편 ▲남학생 편 ▲외국인 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일반인 모델을 기용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일상 속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한강에서 라면을 즐기며 느끼는 특별한 맛과 낭만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강라면을 통해 일상 속에서 한강의 맛과 감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