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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주다홍의 다채로운 매력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11-03 10:00

강나언,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주다홍의 다채로운 매력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강나언이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당당함과 솔직함을 갖춘 직진 톱스타로 설렘을 더한다.

티빙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톱스타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업준비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박수영, 김현진, 신현수, 강나언 등 신선한 배우 라인업을 완성하며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들이 그려낼 풋풋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실린다.

극 중 강나언이 연기하는 주다홍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로, 팬과 안티를 동시에 지닌 톱스타이자 어린 시절부터 탁무이를 향한 마음을 꾸준히 간직해 온 인물이다.

강나언은 사각 로맨스의 한 축을 책임진다. 스타의 당당함부터 사랑에 솔직한 모습, 상대를 은근히 의식하는 마음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그려낼 그의 캐릭터 표현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눈여겨볼 기대 포인트는 강나언의 비주얼과 캐릭터 표현이다.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매력에 자신감 있는 태도를 더해 톱스타의 당당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인 것. 개성 있는 분위기와 생동감 있는 표정으로 주다홍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어떻게 살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랑 앞에서 드러날 솔직함도 설렘을 더할 전망이다. 주다홍은 탁무이와 연인이 되기 위해 호감을 숨기지 않고 다가가며 거침없이 애정을 표현한다. 강나언은 적극적인 말과 행동에 오랜 짝사랑의 진심을 담아낼 예정이다. 당당한 구애와 애틋한 마음을 어떻게 함께 보여줄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사각 로맨스 속 강나언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공유일과 탁무이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스타 셰프 강희수(신현수 분)까지 얽히며 네 사람의 마음이 교차한다. 주다홍은 탁무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서도 공유일을 은근히 의식하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반응과 감정으로 관계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강나언의 연기가 주목된다.

앞서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 하우스키퍼’, ‘모범택시3’, ‘자매전쟁’ 등에서 캐릭터마다 다른 매력을 살리며 연기 경험을 넓혀왔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온 강나언이 톱스타의 자신감과 짝사랑의 진심을 담아 완성할 주다홍과 로맨스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OTT와 일본 ABEMA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엔터세븐]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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