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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탑텐 브랜드 모델 됐다

2019-07-31 16: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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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서미현 기자] 유니클로의 메인 모델이었던 배우 이나영이 SPA(제조·유통 일괄형)브랜드 탑텐(TOPTEN10)의 뮤즈로 전격 발탁됐다.

31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이나영은 올 가을·겨울(FW) 시즌부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탑텐이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여성을 발탁한 것은 2012년 론칭 이래 처음이다.

특히 배우 이나영을 발탁한 배경에 대해 "특유의 세련미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았다"며 "이번 탑텐과의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의 광고나 화보 속 이미지와는 다른 일상 속 모습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탑텐은 올 봄·여름(SS) 시즌 여성 베이직 티셔츠와 리넨 셔츠 등을 확대 강화하면서 여성 소비자들의 매장 유입과 구매가 크게 증가했다. FW시즌에는 여성 캐주얼 라인을 한층 더 강화하고 2030세대 주 고객층을 3040세대까지 확대해 연령에 구애받지 않는 SPA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탑텐은 이나영과의 첫 캠페인으로 겨울 대표 아이템인 '온에어'로 첫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겨울 내의인 온에어는 올해 500만장 규모로 볼륨을 키웠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겨울 내의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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