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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진미령 듀엣 무대…'미운 사랑'

22일, 여왕벌6와 역대급 무대

2021-01-22 19: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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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39회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제공)
<뉴시스>
트로트가수 임영웅과 진미령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39회에서 톱6가 여왕벌6와 역대급 무대들을 완성시킨다.

톱6가 정장 차림에 꽃을 들고 등장한 가운데, 임영웅은 빨간 장미, 영탁은 해바라기 등 꽃들로 변신하며 스튜디오를 장식한다.

이어 톱6는 레전드급 듀엣 무대들을 꾸민다.

먼저 임영웅은 커버곡 영상 조회수 1000만뷰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명곡 '미운 사랑'을 원곡자 진미령과 듀엣으로 준비한다.

특히 임영웅의 '미운 사랑'은 몇 시간 동안 듣고 또 들어도 감동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노래로 꼽히면서 '감성 장인' 임영웅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김희재는 여왕벌6의 김혜연과 '토요일 밤에'로 무대에 오른다. 더욱이 김희재는 김혜연과 미리 만나 연습까지 했을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연락선' '벤치' 등 매번 새로운 무대를 시도하고 있는 영탁은 이번에는 '꽃길'로 절절한 트롯을 선사한다. 이 무대를 본 진미령은 "본인만의 색깔로 잘 불렀다, 이은하는 '"찐이야'를 부를 때랑 완전 다른 모습”이라고 극찬했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톱6는 한 송이 꽃을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꽃미모를 증명하며 금요일 밤을 정열의 무대들로 꽉 채웠다"며 "오감을 만족시킬 톱6와 여왕벌6의 대결, 그리고 함께 완성한 레전드 급 듀엣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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