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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스테디셀러 워킹화 ‘다이노 시리즈’ 4종 출시

충격 흡수 뛰어나

2021-02-23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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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다이노 시리즈 ‘벨로시랩터’ 제품컷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가 스테디셀러 워킹화 ‘다이노 시리즈(Dino Series)’의 21 S/S 시즌 뉴버전을 출시했다.

밀레 다이노 시리즈는 2010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밀레의 대표 등산화 시리즈다. 밀레가 독자 개발한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어떠한 날씨와 환경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금액대의 상품을 구성하여 ‘벨로시렙터’, ‘이구아노돈’, ‘크로노스’, ‘엘라스모’ 총 4종을 선보인다.

다이노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공룡의 척추를 형상화한 디자인의 충격 흡수 시스템인 ‘엠-스프링(M-SPRING)’을 적용한 것이다. 미드솔 내측부에는 인서트 방식의 고탄성 파이론을 적용하여 탄성력이 매우 높다. 거기에 접지력 강화 기술인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이 적용돼 미끄러운 산길도 무리 없이 오르고,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밀레 용품기획부 한진욱 과장은 “21 S/S 시즌 뉴버전으로 출시 된 다이노 시리즈 4종은 밀레만의 충격 흡수 시스템과 다양한 기술력이 집약된 상품이기에 올 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워킹화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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