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조수정 기자] 사운즈한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가 서울 한남동 '사운즈 한남'에서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
사운즈한남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콘도 겸 리조트로, 도심 안에서 충분한 쉼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고안한 어반 리조트다.
수의 상점과 주거공간,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져 편의를 제공한다.
사운즈한남은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가 대표직을 맡았던 회사 JOH(제이오에이치)가 운영하던 사업이다. JOH는 지난해 3월 조 대표가 카카오 대표로 선임된 직후 자회사로 편입됐고 그해 7월 카카오IX(구 카카오프렌즈)가 JOH를 인수하면서 사운즈한남 운영권도 이어받았다.
앞서 카카오IX 관계자는 “사운즈한남의 반응이 좋고 인기가 좋다보니 이 같은 문화 복합 공간을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수정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