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소지섭의 ‘소간지’를 문제로 선정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소지섭은 지난 2008년 ‘고독한 인생’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2015년도에는 자신의 별명인 ‘소간지’를 주제로 한 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케 했따.
이에 대해 소지섭은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말 좋아서 한다. 다른 이유는 없다”며 “팬들에게 내 노래를 들려주면서 재밌게 놀고 싶었다. 설득하는 시간까지 오래 걸린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에너지를 쏟고 오면 연기할 때 더 편하게 하는 것 같다. 노래할 때는 제 얘기를 하니까 거기에서 에너지를 풀고 또 연기하니까 도움이 된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또 소지섭은 “작사를 할 때는 제 얘기를 많이 쓴다. 사랑 얘기는 거의 다 제 얘기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소지섭의 음악 행보가 공개되면서 ‘미련한 사랑’, ‘Pick Up Line’, ‘북쪽왕관자리’, ‘6시...운동장’, ‘18 Years’, ‘소간지(So Ganzi)’, ‘콜라병 BABY’, ‘있으면 돼’ 등의 곡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