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우희SNS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우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27일 우희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나도 매달리는거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오”, “이야야야!!!~예술이다”, “우희 파워하우스 내공 봐라”, “유연성 놀라워라,”, “필라테스의 교범이네,,”, “속칭 새우꺽기 필살기ㅎㄷㄷ” 등의 반응을 표했다.
그런가하면 우희는 지난 7월 1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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