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집사부일체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 여름 감동을 선사한 U-20 축구 선수단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사부로 나와 멤버들과 하루를 함께 보냈다.
남자축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운, 축구영웅 사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졌다.
목포로 모인 멤버들은 한창 훈련중인 U-16 여자축구부 선수들을 봤고, 그 선수들을 유심히 살피던 사부를 목격했다.
바로 유소년 축구계의 거장 정정용 사부였다.
분위기 메이커 김예은은 인사부터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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