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리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설리가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하게 됐다. 10회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맡은 역할과 관련해서는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설리와 아이유는 가요계 소문난 절친으로 아이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작품에 지원사격에 나섰다.
드라마로는 2012년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후 7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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