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저스틴 비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저스틴 비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Every where that I go it’s a light show I’m surrounded bust down bust down bust down bust down bust down bish I’m drownin’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7월 30일에도 저스틴 비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