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골든마이크' 본선에 진출한 한 강, 송민준, 삼총사, 최대성, 이태루, 요요미, 구수경, 강수빈, 엄소영, 남승민, 이보라, 이채윤, 성용하, 안소예, 임 찬, 강유진, 이두환, 하트, 이현주, 최나리, 곽지은, 풍금, 최순호, 이정현, 최윤하, 백승일-홍주, 오예중, 나상도, 최현상, 재하, 정다한, 후니용이, 하보미 총 33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트롯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연출 임혁규, 박종은)(이하 ‘골든마이크’)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상첨하 팀은 본선 1차 무대에서 ‘호반에서 만난 사람’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추가열 심사위원은 “박준석 선생님의 명작인 ‘호반에서 만난 사람’은 많은 명가수들이 리메이크를 시도했다. 이 노래를 세 사람이서 소화하려고 했던것 자체가 어려운 시도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무대를 최선을 다해 구성해 준 세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김혜연 심사위원은 “본인의 골든패스로 구제한 풍금이 제 실력을 보여주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태진아 심사위원은 “팀 미션의 취지에 맞게 아주 조화로운 무대가 이루어졌다.”며 심사평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