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캣츠’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와 제작진...

입력 : 2019-08-08 12:10

유니버설픽처스코리아
유니버설픽처스코리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음악과 제작을 맡고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캣츠'가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베일을 벗은 '캣츠' 1차 예고편은 대작 뮤지컬의 명성을 단숨에 입증한다.


황홀한 음악부터 전율의 퍼포먼스, 압도적 연기 놀라운 상상력까지 2분여의 짧은 시간을 통해 미리 모두 엿볼 수 있다.


베일을 벗은 '캣츠' 1차 예고편은 2분 가량으로 황홀한 음악과 퍼포먼스 등이 담겼다.


제니퍼 허드슨이 세계적인 명곡이자 뮤지컬 주제곡 'Memory'를 부르는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원 나이트, 원 챈스 포 어 뉴 라이프'라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카피와 함께, 빛과 고양이의 뒷모습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뮤지컬 '캣츠'는 T.S 엘리엇의 동명 소설 원작 아래 1983년 뮤지컬로 초연, 전대미문의 흥행을 거둔 전 세계 최고의 뮤지컬. 영화는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 스타' 등을 제작한 뮤지컬계의 레전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화에 직접 기획 및 작곡에 임했다.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와 제작진 등이 뮤지컬에 이어 모두 참여했다.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