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음바페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음바페는 툴루즈와 2019/2020 리그앙 3라운드에 나섰고, 그는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음바페는 AS모나코에서 축구를 시작해 지난 2015/2016시즌 1군으로 승격해 12월 2일 데뷔전을 치뤘으며, 당시 나이 만 16세 임에도 모나코는 재능을 인정하며, 그를 1군으로 빨리 승격 시켰다.
파리생제르맹을 차지하면서 세계 최고 클래스에 근접했다.
한편 음바페는 툴루즈전에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달 간 결장이 예정됐으나, 그가 보여줄 기량과 발자취가 어떤 식으로 남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