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테크닉적으로는 좋아졌다. 하지만 마인드로는 나빠졌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학생들 하나하나 생각, (그러나) 이제는 손님 응대도 못한다. 막상 손님이 들어오니 장사하기 바쁜 것."이라며 사장님의 초심을 지적했다.
점심 장사를 마친 닭칼국숫집에 방문한 백종원은 "오늘 사장님이 이 방송을 시작할 때 말한 모습이 하나도 없었다. 손님이 뭘 남기는지 관심도 없었다. 소통을 마음 먹었으면 절대 그것을 놓치면 안 된다. 설사 손님이 반밖에 못 들어오더라도 그걸 지켜야 한다."고 사장님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안겼다.
정량화의 중요성을 또 한번 강력하게 강조하기도.
쌈디와 코드 쿤스트가 다녀가고 백종원은 다시 롱피자집을 방문했다.
"메뉴를 조정해야 할 거 같다. 토마토소스를 기본으로 하고 디아블로와 요구르트 소스 두 가지를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