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키미키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김도연은 최근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도연이 속한 위키미키는 지난달 발표한 신곡 'Tiki-Taka (99%)'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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