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백지영 매니저 집에 간 서장훈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황치열은 하원 후 아이들과 함께 집 근처 공원을 찾아 물놀이를 했다.
여름방학 동안 식당 일을 도우면서 제대로 놀지 못했다는 첫째에게 신나는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었던 것.
물놀이 후 집에 돌아와서도 아이들과 열정적으로 놀아주며 에너지를 쏟은 황치열은 “하얗게 불태웠다”라며 바닥에 드러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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