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박영준)
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2020
무신사 어워즈’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신사 어워즈는 약 5000
개 입점 브랜드 중 700
만 무신사 회원 투표와 스토어 판매 데이터,
고객 만족도,
업계 전문가 심사 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높은 회원 투표율을 기록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이 더욱 뜻깊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017
년 하반기 무신사에 공식 입점하면서 ‘카이만 롱패딩’으로 월평균 7
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베스트 시즌 상품 1
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8
년에도 베스트 아우터 부문에 ‘카이만 롱패딩’이 2
년 연속 1
위에 올라 롱패딩의 왕좌를 굳건히 지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에서 누적 매출 상위권 브랜드로 꼽히는 등 꾸준한 판매 성과를 보이고 있어 업계 내 이목을 끌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친환경 캠페인 활동 등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활동들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출시해 이러한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라며, “내년에도 올 한 해를 잇는 더욱 다양한 시그니처 아이템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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