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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까치 설날 아침에 듣는 그리운 동요

입력 : 2026-02-16 08:30

[이경복의 아침생각]...까치 설날 아침에 듣는 그리운 동요
[이경복의 아침생각]...까치 설날 아침에 듣는 그리운 동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1942년 윤극영 지은 요즘 거의 못 듣는 그리운 동요, 설날 전날이 왜 까치 설날? 작은 설 뜻 아치설 변형?
반가운 손님이 설 전 날 오니까? 길조 까치 특별 대우? 어쨌든 내일 설날, 작년에 음력 윤달이 있어서 올 설날이
늦어졌지만 대개는 2월 초순 입춘날 즈음이 설날, 독자님들 동요 들으시며 복된 설 맞으시길 기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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